핸드폰 배경화면

일상/day 2016.06.1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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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여동안 사용한 귀를 기울이면 이미지
며칠 전 바꾼 마녀배달부 키키 이미지
내가 유독 좋아했던 애니메이션 작품 둘.

 

 

신기하게도 이제 내 옆에도 고양이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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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6총사

일상/day 2016.05.3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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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양이 준 생민트차를 마시고 허브에 반해 새롭게 식구로 맞이한 몇가지 허브들

어렸을 때는 엄마가 허브랜드 가자고 했을 때는 그다지 관심이 없었는데 오늘 허브향들이 새롭게 느껴진다.





라벤더


꽃몽우리가 살짝 생겼는데 이게 원래 그런건지 약간 시들시들

제일 먼저 사고 싶었던 게 라벤더였는데

여러가지로 사용처가 많을 거 같다.




스피아민트


껌 이름도 있듯이 그냥 이건 껌향기.

지유가 준 게 이거인 듯. 민트류가 다년생에 추위도 잘 이기고 확장성이 크다는데

아무래도 이 화분은 너무 좁은 거 같다. 화분을 하나 더 사야할 거 같다.


 


레몬밤


민트류인데 정말 레몬향이 난다.

너무 신기한 허브의 세계. 요리할 때나 음료 마실 때 등여러모로 쓸모가 있을 듯





루꼴라


이건 요즘 샐러드에 많이 넣어먹는 거 같은데

홍감독 말에 의하면 땅콩맛이 난다고. 고소하면서도 약간 맵다.

샐러드에 넣으면 고급스러워질 듯.

그런데 사가지고 와서 집에 와 보니 잎마다 진딧물이 엄청 많았다.

잘 관리해야할 듯.




스테비아(설탕초)


가게 아줌마가 먹어보라고 추천했는데. 한잎 떼어먹고 깜짝 놀라 구입

 설탕보다 닷맛이 200배, 칼로리 없음. 당뇨걱정 없는...뭐 이런...

아니 잎에서 이런 맛이 나다니. 상상도 못했다.




바질


이건 작년 모종 구입해서 길렀다가 어마어마하게 자라서 놀랬던 품종

바질이야 바질페스토를 만들거나 토마토, 올리브유, 양파와 어울어져 샐러드와 잘 어울린다. 

작년 씨를 받아다가 몇 개 다시 심었는데 7개의 모종이 태어나 4개는 분양, 지금 3개를 키우고 있다. 

아무래도 이것 역시 화분이 넘치게 자랄 것으로 예상. 

작년에 못했던 바질페스토를 올해 시도하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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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샬라르

옥상텃밭 상황보고

일상/day 2016.05.3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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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일 선거승리기념식수로 단촐하게 블루베리, 아삭이고추, 파프리카를 심었는데



4.14




5.31



이렇게 변했다.

분명히 왼쪽이 아삭이오이, 오른쪽이 파프리카라고 말 듣고 구입했는데

똑같은 파프리카로 자라고 있다.

어쩐지 심으면서도 둘이 너무 똑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파는 아줌마도 구분 못할 정도인가 -_-;;

아무튼 난 노랑파프리카를 원했으니 이게 그렇게 될 것인지는 또 두고봐야할 거 같다.





4.14



5.31



블루베리


앙상했던 가지에서는 잎들이 많이 나기 시작했고

떨어진 꽃 자리에는 블루베리가 자라기 시작한다.

아저씨가 이 모종을 8,000원에 팔면서 8,000원어치 블루베리는 먹을 수 있다고 했는데

딱 예상대로 그렇게 될 거 같다. ㅎㅎ 

 



가지


처음 키워보는 건데 모종 심은지 한 달 정도 된 거 같다.

흐물흐물. 뭔가 성장이 더디다. 좀 더 지켜봐야할 거 같다.




방울토마토


작년에 토마토를 키웠다가 실패.

토마토가 제대로 안자라고 썩어버려서. 

아예 작은 걸 먹기로 결정. 방울토마토 모종을 가지와 함께 구입.

이 역시 한달 정도 됐는데 꽃이 피기 시작했다.

이것도 지지대를 해줘야한다고 하는데. 조만간 해줘야할 듯.




앵두


이번 농사 망한 것 중 첫번째다.

작년에는 그래도 한 종지는 나왔는데. 

겨울에 따뜻한데 놨다가 너무 일찍 꽃이 피고 

결국에는 수확에 실패할 듯 싶다. ㅠ ㅠ 


지금 달랑 4개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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