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기축년 새해 인사와 신년계획

거의 반년을 쉬다가 이래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2009년을 기점으로 다시 글을 씁니다.
이 곳을 오시는 분들, 제 지인들
일일이 다 인사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며
이렇게 새해 인사 드립니다.

떡국과 절은
설날에 해 드리죠^^

2009년 소의 해
저의 해입니다.

2009년 계획 또 늘어놔 봅니다.


뮤지컬 작품 2개 쓰기 (공모전 응모)
책 50권 읽기 + 독서일기 쓰기
한달에 한번 여행가기
카메라 다시 들기 (주제 정하기)
사물놀이, 발레 꾸준히 배우기 (등록 완료)
연극/뮤지컬 공연 기본 공부 (연극센터 이용)
영어/일어 어학공부 (<잉글리시 리스타트 >책 3번 이상 읽기)
영상편집 공부 (UCC 응모)
책 쓸 주제 정하기
드로잉 꾸준히 (책 채우기)

또 장황하군요. 지난 해 지키지 못한 것들을 다시 채웠습니다.
올해는 제 1순위 게으름 퇴치입니다.
부지런한 샬이 되도록 무조건 무조건입니다.
물론 돈도 운동도 열심히 해야죠. 그건 0순위.

926 스튜디오는 문화, 사진, 그리고 친환경 위주로
미니홈피 다이어리는 일상 기록(1촌만 보실 수 있습니다)
별별창작소에는 공연&창작 관련 글을
스프링노트는 창작노트(비공개)로 쓸 예정입니다.

미니홈피 다이어리는 정말 1년동안 하루 빼고 거의 매일 썼는데
블로그도 더 분발하겠습니다.
아자아자.
내일 뵙죠. 하핫

4 comments Add yours
  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년은 양력으론 저도 해당되는 띠의 해예요~ ^^;;
    띠는 음력으로 한다지만… 생일이 빠른 저로썬 그냥 원래 태어난 해로 밀고 나간다는…ㅋㅋㅋ

    올해도 잘 부탁드려요! 아자아자!!

  2. 이야~ 나는 새 해가 되어도 늘 소원이나 목표 같은 건 아예 잡지 않는데..
    계획을 조금 잡긴 해도 따지고 보면.. 큰 노력 없이도 얻어지는 것들.. 승진이나 이사 등등
    한 해의 반 이상을 일에 치여 살다보니.. 목표 따위는 저 멀리;;;

    1. 그럼 그대도 워리양처럼 소원을;;;;
      나도 내년에는 소원으로 바꿔야하는 건 아닌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