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4월 넷째주 COVER VS COVER

안녕하세요
환상의 달에서 온 샬라르입니다.

4월 넷째주 COVER VS COVER (2002.4.23~4.30)

다시 찾아온 여인천하. 이번에는 머릿수로 밀고 나가네요. 후후..

1. MOVIE WEEK ★★★
2. FILM 2.0 ★★
3. CINEBUS ★★
4. 씨네21 ★

<울랄라 시스터즈>의 초강세 파워에 MOVIE WEEK 와 FILM 2.0 가 힘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MOVIE WEEK 에서는 메인으로 김원희를 커버레 세워 아주 화려한 이미지를 구사했습니다. 제일 화려!@!! 그리고 FILM 2.0에서는 출연진 4명을 모두 한자리에 모아 발랄함에 촛점을 맞췄습니다. (이미숙이 입고 있는 검정색 스프라이트 옷은 제가 90년대 초반에 시장에서 산 옷과 똑같군요. 으허) 영화에 대한 평은 촌스러운 오바 코미디라며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하는 그런 영화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CINEBUS는 <서프라이즈>라는 새 영화를 찍고 있는 김민희가 표지로 나섰습니다. <서프라이즈>는 이요원과 신하균, 그리고 김민희가 엮는 우리나라식 로맨틱 코미디류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역시 CINEBUS 특유의 몽롱한. 홍콩식 분위기.

그리고 최악의 커버입니다. 씨네21. 웬일입니까. (배두나로 착각했던 이 표지는 <오버 더 레인보우>의 장진영이였습니다.-_-;; 촌스러움 그 자체이네요. (누가 저런 옷을 입혀논 것이여.. 머리는-_-; 또 어떻고..) 스타일을 왜 저렇게 했답니까. 배두나와 구별이 안갑니다..끄어거거

뱀다리

그나저나 어찌 주성치가 한국방문을 했는데 표지로 하나도 나온게 없답니까. 씨네21은 주성치 특집을 다뤘던거 같은데.. 음.. 아쉽네요.

뱀다리

씨네21 커버는 정동혁님께서 지원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노수정 : 배두나가 아니라, 장진영 같은데… 아닌가요? 장진영일걸요…;; (05.13 23:18)
조수나 : 세상에나-_-;;; (05.22 11:12)
김성민 : 정말 배두나 같다…–;; (05.22 13:45)
김성민 : 나두 머리 저렇게 하면 배두나 될까? ^^ (05.2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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