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결산

2009년

작년보다는 나았던 한해
수입은 용돈벌이 정도였지만
내가 뭔가 꾸준히 할 수 있다는 걸 느끼고
댄우사 운영에 힘을 많이 쏟았고
그 결과로 댄우사도 몇년만에 부흥기를 맞이했다.


별별창작소는 일회용 히어로와 24반무예를 만나
새로운 사업을 진행할 수 있을 기반을 마련한 듯.
하지만 여전히 책읽기, 외국어공부 등은 꾸준하지 못했다.


내년에는 꾸준함을 바탕으로
목표를 정하고 나아가야할 듯.



뮤지컬 작품 2개 쓰기 (공모전 응모)
->작품쓰는 거 포기, 대신 젠더작가 영입할 예정


책 50권 읽기 + 독서일기 쓰기
-> 전혀-_-;; 워리양한테 빌린 책도 아직 ;;


한달에 한번 여행가기
->1년 동안 여행은 딱 한 번 댄우사 우구네 엠티-_- 처음으로 탄 래프팅


카메라 다시 들기 (주제 정하기)
->카메라는 지랄디만 열심히 들고 다니면서 댄우사만 찍고 다른 건 하나도 안찍었네.
350d도 곰팡이 필 듯. 팔아야할 듯

사물놀이, 발레 꾸준히 배우기 (등록 완료)
->2009년 제대로 한 거라면 이것 뿐
장구 1-3월까지 동사무소 문화센터, 4월부터 설장구 시작-현재까지
발레 1년 반 진행중


연극/뮤지컬 공연 기본 공부 (연극센터 이용)
->너무 아쉬움. 한달에 한번 갈까 말가였음 . 예술경영 독파 예정


영어/일어 어학공부 (<잉글리시 리스타트 >책 3번 이상 읽기)
->시원영어를 만남. 일어 단어도 외우다 말았네


영상편집 공부 (UCC 응모), 책 쓸 주제 정하기,드로잉 꾸준히 (책 채우기)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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