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샬 근황

잘 살고 계십니까…
저는 블로그보다는 트위터에서 더 살아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사진 포스팅 두 번하고 다시 죽어있는 블로그에
일단 저의 최근 근황을 말씀드리자면
1월부터 종로구청 쪽에서 6개월간 파견근무 와 있습니다.
집에서 가까워서 아주 좋습니다^-^
대신 월화수만 출근하고 나머지는 프리합니다.
뭐 돈도 그만큼만 가져가겠죠.;;;

목, 토는 발레와 재즈 수업을 듣습니다.
금요일은 설장구 수업을 듣고요.
며칠 전에는 큰 맘 먹고 장구를 구입했습니다.
나중에 구입한 장구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
너무 흥분해서 두들기기만 하고 사진은 안 찍었네요.

2월 26~28일까지 아르코소극장에서 공연도 올립니다.
지금 공연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자세한 공연 사항은 따로 포스팅하겠습니다.


3월부터는 6월까지는 또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할 듯 싶습니다.
생각보다 이번 2010년 홍감독도 일이 많고 저도 덩달아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작품 씨 뿌리기를 했고 이제 모내기 중입니다.
수확의 시기가 곧 오겠죠.

하지만 지금은 제일 바쁜 모내기 시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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