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comments Add yours
  1. “난 두번 했는데 두번다 길 그리썸이 나왔어 ㅎㅎㅎㅎㅎㅎ
    난 신도 믿고 과학도 믿고 그리고 일요일 저녁 약속이 있을 거란 것도 믿어
    하지만 내가 이렇게 저렇게 살아야 한다는 법칙따위는 믿지 못하겠군 ”

    ㅋㅋㅋㅋㅋㅋㅋ
    지극히 개인적이고 일탈적인 비주류…

    ㅋㅋㅋ 비슷한가 몰겠다 ㅎㅎㅎ

    1. 술독양 오랜만이야…
      이제 추운 날은 다 가고 따뜻한 바람이 불겠지?
      지극히 개인적이고 일탈적인 비주류..
      비슷한 거 같은데..ㅋㅋ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