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 다이어리 캐쥬얼 플래너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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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다이어리 캐쥬얼 플래너 2011년 버전입니다.
1day 1page 로 작년에 구입해서 썼다가 마음에 쏙 들어서 올해도 다시 구입하게 되었죠.
프랭클린다이어리가 워낙 고가이기 때문에 캐쥬얼은 가격 대 성능비로는 아주 좋죠.

올해도 빈 페이지를 꽉꽉 채워가면서 열심히 살아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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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갑자기 두통과 함께 몰아친 감기 기운을 전기장판에 등 지지며 겨우 빠져나왔는데
지금 새벽이 되니 이번에는 기침으로 살짝 다시 덤비네요.
대항마로 프로폴리스를 먹어줬는데 과연 내일 아침 개운하게 다시 빠져나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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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가 스스로에게 약속한 게 매일매일 일기쓰기.
한 몇 년간은 미니홈피에 매일 짧게 썼었는데
올해는 블로그에 하려고 합니다.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빨리자야겠네요.
지금 시간은 새벽 3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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