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부마누라에게 따귀를 날리고 싶다

어디서 놀부 마누라같은 여자가 나타났냐. 악마가 따로 없네. 얼굴에는 욕심을 덕지덕지 붙이고 나와서. 자기탓은 생각 안하고 남탓만 하는구나. 비위 맞춰주고 심지어 20만원어치 모자도 사 줬는데 그럴 줄 알았다. 심각하게 생각하면 나만 스트레스. 앞에서 큰 소리 내면 나만 손해. 이럴 때 손자병법 혹은 삼국지가 필요한 걸까. 병법을 읽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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