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결과가 중요해

기대했던 두가지 일이 모두 없던 일이 됐다.  불안감이 다시 엄습해 온다.  기대에 찼던 내 가슴은 살얼음판이 된다. 또 다시 혼란스럽다. 간신히 마음을 잡았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흔들린다. 나를 이렇게 만드는 건 무엇인가.  불확실한 미래지만 그 미래를 내가 만들고 있다고 자부했는데..

내 기대치를 부흥하지 못한 결과는 용서가 안된다. 특히 특별한 이유를 모르는 지금 같은 경우는. 지금 내 상황의 객관화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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