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의 포장마차

어젯밤 어찌나 춥던지 이제 11월로 넘어갔고 추위도 함께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럴때면 포장마차에서 뜨끈한 오뎅과 매콤한 떡볶이가 끌릴때죠. 사진은 종로거리에 즐비하게 있는 포장마차입니다. 언제부터 여기에 이리도 많은 노점상이 생겼는지.. 밤낮이 바뀌면 업종도 같이 바뀐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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