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 주진우를 지키자

봉도사가 들어가고 주진우 기자가 다음은 자기 차례라고 말하는 게 너무 가슴 아파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 처음으로 시사잡지를 1년 구독했다.

매일 쏟아진다는 소송. 자기의 모든 것을 걸고 불속을 뛰어드는 기자를 왜 이렇게 괴롭히는거니. 잃고 싶지 않다. 힘을 주고 싶다. 내가 멀더를 도와줄 수는 없었지만 현실의 그는 어떤 식으로든 도와주고 싶다.

생활의 분노를 없애고 싶다. 나꼼수를 건들지마라. 우리가 지켜줘야한다. 행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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