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 돌아왔습니다

예정된 날짜보다 하루 늦게 도착했습니다. 뮌헨 공항의 부분적 파업때문에 하루 연기되었답니다. 그러나 유럽은 온통 크리스마스에 묻혀 있답니다. 제대로 내리는 눈은 못봤지만 많고 많은 크리스마스 마켓을 누비고 다닌것만해도 너무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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