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여행기 예고

안녕하세요
환상의 달에서 온 샬라릅니다.

샬이 2002년 11월 28일부터 12월 18일까지 20일동안 뮌헨을 갔다왔습니다. 해외여행은 이번으로 4번째. 대학 4학년때 유럽배낭여행을 했을때 뮌헨을 들렀던 적이 있었습니다. 여행중 여러가지 사건으로 인해 뮌헨 그리고 독일에 대한 인상이 별로 안좋았었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계절상 처음 가는 겨울 여행이였고, 한 곳에 오래 머문다는 장점이 있어서 내심 ‘느긋하게 뮌헨의 이 곳 저 곳을 볼 수 있겠구나’ 싶어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20일이라고 하니 웬지 ‘오래 갔다왔구나’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저에게는 너무나도 짧았던 뮌헨생활이였습니다^^; 여러분께 4번에 걸쳐 제 여행담을 들려드리겠습니다.

1탄. 여행편
“온통 크리스마스로 물든 뮌헨”

마리엔광장
영국정원
슈바빙
올림픽공원
뉘른베르크
님펜부르크성
막시밀리엄거리
투징근처 호수
짤쯔부르크

2탄. 영화/공연편
“8000원에 오페라를, 공연의 천국, 뮌헨”

IMAX 3D영화 CIRQUE DU SOLEIL
슬라바의 스노우쇼
뮌헨에서의 디너쇼 난타
째즈 아카펠라 그룹 LADIES TALK
광대극 Mikoos
발레 백조의 호수
오페라 라보엠

3탄. 에피소드편
“독일인 생일파티에서 신라면을 끓여주다”

피터생일파티
작은 소인국 세계
공항, 버스, 트램 파업
내가 만난 독일인
-아이리스와 셀리나
-미쉘과 아폴로
-호텔 아침담당 할머니

4탄. 내가 본 독일편
“유럽의 왕따, 담배쟁이 독일인”

벤츠를 택시로 타는 독일인
뮌헨, 산타들에게 공습당하다
우울한 날씨, 짧은 해
세금천국 복지국가
12월은 크리스마스와 함께
그만 좀 피워라..담배
유럽의 왕따 독일인
중고샵
ALDI

16 comments Add yours
  1. 지금.. 여행기 쓰지도 않고 고민중에 있음. 어떻게 이걸 써야하나 하고.;;; 갑자기 리뉴얼 생각이..불쑥..이런이런..

  2. 저는 여행기겸 사진 올리다가 손놓은지 한달 반정도 됐어요…
    저처럼 되기전에 얼른 쓰셔요!!
    (시간이 지나고나니 사진을 보고, 메모했던 노트를 봐도 기억이 잘 안나요….아아…….. -_-)

  3. 저도 독일에서 사는 아는 분을 만났는데…
    세금천국 복지국가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구요…
    낸 세금들 아까와서라도 여기서 늙어 죽을꺼라고.. ㅋㅋ

    암튼.. 언제 올라올지는 모르겠지만;;
    본편 기대합니다.. ^^

  4. 웅. 그런데….매일매일 일기로 적은거에요? 아니면…한꺼번에 생각해서 적는–;

  5. 우..전 여행 가서 뮌헨이 단박에 좋아졌어요..
    중앙역에서 파는 통닭과 1유로짜리 두꺼운 샌드위치때문에..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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