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마당놀이 심청전

22년째를 맞이하는 미추의 마당놀이 심청전.

작년 변강쇠전을 이번에는 심청전을^^ 마당놀이 팬인 어머니와 함께 마당놀이 홍길동전 이후 거의 10년이 넘은듯 너무나도 오랜만에 극장을 찾았다. 마당놀이 전용관이라고 하는 국립극장 천막극장에서.

역시나 마당놀이는 바닥에 앉아서 봐야 배우들과 눈마주치며 가슴 졸이며 약간의 긴장감을 가진채 설레며 본단 말이야^0^ 윤문식, 김종엽, 김성녀.. 최고의 앙상블..

2002.12.27
국립극장 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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