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새해가 밝아옵니다

무슨 계획들을 세우셨나요
2003년 양의 해가 다가왔습니다.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여러분의 마음속에는 어떤 생각들이 오갔는지 궁금합니다. 예전하고 세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저도 예전의 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실에 충실하는 내가 되기 위해.. 남의 눈 의식하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일에 열심히 몰두 할 수 있는 내가 되길 바라며 각오를 다집니다.

사진은 뮌헨 마리엔광장에 있던 가장 화려했던 성당 천장에 있던 태양입니다. 밝아오는 태양을 내 품안에 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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