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향수 품행제로

내가 학교 다니던 80년대 향수를 느낄 수 있던 영화. 첫 장면부터 등장하던 종이비누를 보고 이 영화가 범상치 않다는걸 알게 되었다.

류승범이 아니면 그 누가 종필이를 연기했으랴.. 승범이의 매력이 철철 넘치는 영화. 그리고 하늘이의 랩이 들어간 주제곡이 너무 좋구려~

20023.01.03
명동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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