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캡틴 판타스틱>

‘힐링’이란 단어 하나로 선택한 영화인데. 감독 의도대로 생각하면서 마음마저 움직이는 좋은 영화로 내 마음에 새겨졌다. 거기다가 방황하던 나에게 내년 나의 캐치프레이즈로 쓰고 싶은 명대사까지 여럿 얻었다. 내가 저런 환경에서 자랐다면 나는 어떻게 변해 있을까 상상도 해 보고, 이제 모든 것에 남의 말이 아닌 내 생각을 눈치보지 말고 말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는 다짐도 해 본다.   

 

 

 

  인간은 말이 아닌 행위로 규정된다.

 침착해, 생각해 보고, 관찰한 후 계획을 세워

 하루를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아. 마음 껏 즐겨, 용기있고 패기있게 만끽해, 인생은 짧아

 민중에게 권력을, 권위에 저항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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