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참여, 그리고 변화

세상은 자신이 참여하는 만큼 변한다.

요즘 자주 듣고 자주 말하는 문구다.
직장에서, 모임에서 우리들은 얼마나 나의 일같이 참여하고 활동하는가.
누군가 차려놓을 밥상을 뒷짐지고 기다리며 딴데서 어슬렁 대고 있지 않는가.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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