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2월 셋째주 COVER VS COVER

안녕하세요
환상의 달에서 온 샬라르입니다.

2003년 2월 셋째주 COVER VS COVER (2003.02.18~02.24)

<무간도>의 양조위와 유덕화가 영화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해서 그런지 두군데에서 커버로 찍어갔습니니다. <영웅>에 이어 한국팬들에 찌릿한 눈빛을 던지고 가는 양조위는 역시 친한파군요^^
  
1. MOVIE WEEK  ★★★
2. FILM 2.0 ★★
3. 씨네21 ★☆
4. CINEBUS ★  

이번주 1위는 무비위크입니다. 정말 대단한 합성 아닙니까..@0@ 처음에는 양조위라고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 반대쪽에 유덕화가 보이기 시작한겁니다. 우와…감탄이 저절로 나오더군요. 어쩜 둘다 눈,코,입이 저리도 딱 맞을수가;;; 저거 합성한 분께 박수를..짝짝짝!

2위는 필름 2.0의 김하늘입니다. 역시 <동갑내기 과외하기>가 200만을 넘기면서 김하늘의 인기도 하늘을 찌릅니다. <동갑내기 과외하기>는 타겟층에 따른 적절한 홍보가(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한) 성공했다는 평입니다. 이름스럽게 하늘하늘대는 옷에 구름 떠다니는 하늘 배경까지..이러니 연예인은 이름대로 된다는 설이 맞다 어쩐다 기자들이 별별 소리를 하지;;

3위는 커버 자체로는 조금은 심심(~)한 컨셉. 하지만 <갱스 오브 뉴욕>의 카메론 디아즈와 디카프리오는 요즘 둘 사이가 뜨겁다 어쩐다 스캔들에 휩싸여 있는 가쉽덩어리들. 무엇보다도 영화가 뜨는게 중요한거겠지만^^ 영화는 이번 아카데미에서도 여러 부문에서 수상을 기대하는 대작입니다.

마지막으로 씨네버스는 뭐랄까 급히 커버는 찍어야겠고 시간은 없고.. 그래서 아무데나 가서 바로 찍은 듯한 느낌입니다. 성의없는..커버사진. 일정이 빡빡했겠지만 그래도 이건 넘해~

🙂

5 comments Add yours
  1. 씨네버스가 유통이 잘 안되는거 같더라구요.
    저 역시 보기 힘들.
    친구녀석이 커버스토리 찍거든요.
    물론 이번꺼 말고…^^*
    별하나 주신건 다 스케줄 땜시
    기자들이 찍은 거더라구요…ㅋㅋ
    그거 보고 얼마나 둘이 웃었던지…

  2. 담당자가 이 코너의 존재에 대해 알고 있다는거 자체가 참..;; 저 스스로가 쑥스러울 뿐;;

  3. 평가한다는건…스스로의 눈으로 하는거니깐…그니깐 지극히 주관적인거니깐…그래서 다양한거니깐…재미있는거죠…계속해서 날카롭고 재미난 시선…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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