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씨 이제 식상하군요. 그만하시죠.

“박지윤 신곡, 선정적 가사로 논란”
며칠전부터 신문기사를 장식하는 박지윤 신곡 ‘할 줄 알어’에 대한 이야기. 또 다시 들고 일어난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그러나 이건 모두 다 얄팍한 박진영의 앨범 홍보수법. 이제는 닳고 닳은 방법일세.  

박진영씨. 사람들 이목 끄는 방법이 이것밖에 없나요?
좀 새롭게 접근해보지 그래요?
이제 식상하군요. 이런 유치한 홍보방법. 그만하시죠.

3 comments Add yours
  1. 더 한 얘기 해 줄까? 박진영, 100분토론에서 곽동수 오라버니한테 완전히 작살났쟎아. 그거랑 한 글자 똑같이 안 틀리는 개소리를 동아일보에 떡하니 ‘오피니언~’하고 싣더만. 동아일보.. 이젠 완전 썩었소. 전엔 이수만 기관지를 하더니 이젠 박진영 및 심영섭 기관지가 되더만.

  2. 오, 나의 지니어스… 이렇게 돼 버리다니… 비,별,노을.나올때부터! 아니아니, 이기찬을 상업적으로 키울 때부터… 나의 지니어스가 이렇게 추해지다니… 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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