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무진장 꿀꿀하다.

날씨가 무진장 꿀꿀하다.
사람들 모두 기분들이 다운다운.
여기저기 몸 아픈 사람들이 속출.

나도 어제 저녁이 과했는지 아침부터 속이 무겁다.
옆자리 친구는 생리휴가를 냈는지 안나왔다.

오늘따라 자리에 앉아있기가 버겁다.
누워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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