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면 친할 수록

같은 말이라도 서로 어떤 심정으로 받아들이냐에 따라 웃고 울수 있다. 친하면 친할 수록 더 예의를 갖추고 신경쓰고 조심해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면 다들 자기 자신의 생각을 남에게 꺾기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나의 직설적인 말투가 항상 문제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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