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동번개에서 샬

오랜만에 제 사진을 하나올립니다.

어제 웹동 강남번개 사진이에요. 옆에 있는 친구는..22살..저랑 같은 신입초자..동그라미양. 그리고 뒤에서 포크로 장난치는 사람은 74년생 아름이.. 사진 찍어준 사람은 웹동 소개해 준 하얀달.

모처럼 발랄한 분위기의 모임이였구요.
처음인지라 정신없었지만 다들 화기애해한 분위기..후후

인간적인 만남과 그 외적인 만남이 잘 조화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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