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력 강한 사람

내가 그동안 너무 현실을 외면하고 살았었던가.
무계획적인 삶은 의미가 없다.
10년뒤 20년 뒤..아니 고작 1년뒤의 나의 모습도 그리지 못하고 있다.
이제 그냥 히히거리고 넘기기에는 내 나이의 무게가 무거워져버렸다.
내 앞가림도 못하는 건 남에게 피해나 될 뿐.
그동안의 허허실실 생활은 이제 자제를.
생활력 강한 사람이 되도록 힘내자. 공부하자.
열심히 살면 그에 대한 댓가가 돌아올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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