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comments Add yours
  1. 푸하.. 블루 스마일님, 비둘기 냄새 압권이에요! ^^; 사실 메세지가 너무 진지해서 "근데 목구멍은 어딨는겨?"를 못 물어보고 있었거든요 ^^;;

  2. 나는 비둘기 겨드랑이랑 인간의 겨드랑이를 한자리에 놓은 작가의 생각을 파고 드느라 하루종일 겨드랑이 냄새를 맡았다오. 정신이 혼미하여 떨때고 도리도리하는 기분이었다오.

  3. 나중에 자서전 한 귀때기에다가 "나를 여기까지 올 수 있게 힘을 불어넣어 준 고마운 사람, 불루스마일." 꼭 쌔우시오.

Leave a Reply to vavy Cancel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