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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키구라모토의 음악을 곁들여 창문에 부딪히는 빗방울 소릴 들으며 아담한 카페에 앉아 따뜻한 녹차 한 잔 마시고 싶은 하루였어요.

  2. 요새 황사를 비롯한 공해가 너무너무 심하다는군요. 고로 봄비는 그 공해의 액체상태이니… 절대 절대로! 봄비는 맞지 마시길…

  3. 비가 온 뒤에도 맑게 개이지 못하고 뿌연 먼지들이 자욱히 껴 있는걸 보면 실감함. 아..이제 이 도시에서는 푸른 하늘을 보기 힘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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