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4월 셋째주 COVER VS COVER

안녕하세요
환상의 달에서 온 샬라르입니다.

2003년 4월 셋째주 COVER VS COVER (2003.04.15~04.21)

<질투는 나의 힘>팀이 선전하는 한주입니다.

1. 씨네21  ★★★
2. CINEBUS ★★
2. FILM 2.0 ★★
4. MOVIE WEEK ★

의도적인건지 어떤건지 잘 모르겠지만 씨네21과 필름 2.0에 동시에 커버로 등장한 <질투는 나의 힘>의 배종옥은 빨간색을 컨셉으로 사진을 찍었네요. 그래서인지 그 붉은 컬러의 일관됨이 전 좋습니다. 아직 영화를 안봐서 잘 모르겠지만 의도된 설정이라면 박수를.

특히 씨네21은 영화속의 내용을 보여주는 3명의 구도와 표정이 다채롭고 새로워서 후한 점수를 줍니다.

씨네버스의 장나라는 역시 <오 해피데이>에서 특유의 표정으로 승부를 했다고 하더니만 역시 작은 눈,코,입을 열심히 씰룩대고 있네요^^;; 한눈에 그녀의 캐릭터를 읽을 수 있는게 좋은 점수를..그래서 2위.

마지막 무비위크의 김상경. <살인의 추억>이란 작품에서 서울에서 내려온 형사를 맡아 송강호와 좋은 연기를 보여줬다고 칭찬이 자자한데요. 여기 컨셉은 거의 꽃청년이네요^^; (실제로 송강호하고 같이 온 김상경을 본 적이 있는데 키가 생각보다 별로 크지 않더군요;;) 암튼 전체적인 분위기는 나쁘지 않지만 컨셉이 영…평범해서 꼴찌..ㅎㅎ)

🙂

계속 늦어져서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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