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낮잠..

오랜만에 낮잠..

꿈에 엄마와 내가 따로따로 어디론가 떠났는데 만난 곳이 뮌헨이였다. 옥토퍼스 페스티벌이 진행중이였고 추운 눈길을 걸어 언덕으로 올라가니 저 너머에 흰눈 쌓인 산과 요트가 보였다.

뮌헨…
마냥 좋은 기억만 가지고 있는 뮌헨.

기분 전환이 필요해..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