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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 부지런한 인생은 자신에게 달려있는거겠지. 뭐 있냐고? 그건 자기가 생각하기 나름이지

  2. 뭐 별거 없구만? 사는 동안은 쾌지나 칭칭 나야지.. 아.. 난 바빠서 이만. 노쎄 노쎄 절머서 노라 늘거지면 몬노나니! 노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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