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회사 창립 3주년

내일은 회사 창립 3주년
디랭도 계속 잘 갔다면 나도 같은 날 3주년을 맞이했었을텐데
홍대에서 같은 날 창립한 또 다른 회사에서 창립일을 맞이하는 이 기분.
뿔뿔히 흩어진 디랭 사람들은 다들 잘 지낼까.
그때 당시는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믿었던 사람에 대한 약간의 실망감이 든다.

뱀다리

게시판을 바꾸던지 해야지..
저눔의 야동 어쩌구…하루가 멀다하고
게시물이 남네-_-;;

6 comments Add yours
  1. 저는 디랭 컨설팅팀 함현정입니다 우연히 들르게 되었고 말씀은 많이 들었습니다. 디자인팀은 분사해서 ‘wedit’라는 회사가 되었고 한팀장님은 거기 계세요 저 가끔 들러도 되겠지요^^

  2. 지금 디랭 근무하시는 분이 제 홈에 오실줄은 몰랐어요. 그제 어제 우연히 합정역에서 한상조씨를 만났죠. 그래서 상조씨인줄 알았는데..지금은 한이사라죠? 캬캬… 제가 언급한 디랭은 회사 초기멤버를 칭하는 것. 이해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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