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걸어가다 자우림의 김윤아를 봤다.

어제 걸어가다 자우림의 김윤아를 봤다.
선글라스에다가 잘록한 허리를 강조한
꽃무늬 옷을 입었다.

모델인줄 알았다..
어떻게 저리도 호리호리한 몸매에
노래를 부른다냐…

진짜 화장품 CF 할만하더라..
그녀를 지나치며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내 모습이 참..초라해 보이더라..
부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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