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5월 둘째주 COVER VS COVER

안녕하세요
환상의 달에서 온 샬라르입니다.

2003년 5월 둘째주 COVER VS COVER (2003.05.06~05.12)

요즘 샬이 건강이 좀 안좋아서 되도록 컴 앞에서 떨어져 있으려고 합니다. 그래도  찾아오시는 분들이 계시고 연재라는게 꾸준히 계속되야하기 때문에 몰아치기 계속합니다.

1. FILM 2.0 ★★★
2. CINEBUS  ★★
2. 씨네21  ★★  
4. MOVIE WEEK  ★

1위는 <화성으로 간 사나이>의 두 주인공 신하균과 김희선 버젼 두개를 찍어낸 필름 2.0입니다. 우선 재미난 시도에 박수치면서(이미 외국잡지들이 자주 써먹고 있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흔치 않은 일이였죠) 김희선이여 그래도 계속 영화 찍을거냐..-_-

2위는 공동순위입니다. 사실 둘다 사진이 무난합니다. 씨네버스는 <별>의 유오성과 씨네21은 <나비>의 김민종, 김정은입니다. 평범..무난… 두 영화도 흥행 조용..극장에서 소리없이 사라짐… 커버에서도 그 분위기가 느껴지는군요-_-

4위는 <별>의 유오성입니다. 역시 무비위크. 남자배우들 사진은 정말 안어울리게 찍는 전통이 그대로-_-;; 꽃무늬에 셔츠에 마치 80년대풍 사진 포즈를 취한 저 모습이.. 죄송합니다. 처음 보고 많이 웃었습니다. 하하하;;;;유오성은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이미지 메이킹하기 참 힘들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 본인 스스로 가지고 있는 끼가 적극적인 팔색조 느낌이면 좋으련만 그게 아닌거 같아서..

이제 3주가 밀려있군요..
빨리 몸이 좋아지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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