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4~5월 관람한 작품들

한달이상 이 메뉴를 방치해 놓은 저에게 돌을..

“퍽~”

영화랑 공연은 계속 보긴 했는데
이 곳에 글을 쓴다는게 계속 부담으로 작용하여
못쓰고 있었네요.

고민하다가 컬쳐 페이지는 컬쳐 페이지답게
좀 더 자유롭게 저 스스로가 쉽게 다가갈 수 있게
쓰려고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하려고 했던걸 다시 이쪽으로 끌고와서
공연예술쪽 정보와 공연 마케팅, 기획 그에 대한 생각들
(영화관련된 얘기들은 커버 대 커버 하면서 썰을 푸는 듯한 기분이라서)
을 집중적으로 풀어보겠습니다.

그럼 컬쳐란에 글 안올리는 동안
샬은 뭘 봤냐..

2003.04.01 휴먼 코메디

3개의 옴니버스를 묶어 만든 코미디물
두번째 에피소드에서는 냉면이란 노래를 가지고 뮤지컬(?)을 했는데 머뭇머뭇 쑥스러워하는 인물들이 공연을 꾸미는 장면이 새로웠음.

세번째 옴니버스에서 6명이 12명의 인물을 순간순간 옷을 갈아입으면서 변신하는 내용이 아주 흥미로웠음.

2003.04.12 무간도

죽음이다…
감동의 도가니탕…

2003.04.13 선생 김봉두

눈물 흑흑
재밌드래요~

2003.05.04 살인의 추억

잘만든 영화,좋은 연기
농촌 스릴러,전원일기 세븐
정말 감독 의도가..ㅎㅎㅎ

2003.05.08 엑스맨2

난 1탄보다 더 재미있었다.
그 많은 캐릭터들을 어찌 그리도
잘 엮었단 말이냐..
3탄도 기대해도 되겠지

2003.05.07 폰부스

한정된 공간의 긴박한 연출
이런걸 능력이라고 하는거겠지..
연기하기도 힘들었겠다

2003.05.08 결혼은 미친짓이다

결혼은 미친짓이다 라고
제목에서 화두를 던졌지만
영화 내용은 그게 아닌걸-_-;;
설득력이 없음

2003.05.24 볼링 포 콜럼바인

온 식구 돌려가며 보고 있다.
정말 잘 만든 작품이다.
미국의 치부를 정말 조목조목
잘 끄집어 내서 풀어내고 있다.
가서 살고 싶지 않은 나라다.
미국은..

2003.05.27 매트릭스 2

네오와 트리니티의 베드씬이 왜 이렇게 민망하냐

2003.05.27 매튜본의 백조의 호수

대단한 연출, 손에 꼽는 최고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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