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와 사기꾼 그리고 안재욱

SBS에서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 <선녀와 사기꾼>
안재욱이 NG 없이 혼자 10여분을 떠들었다는 화제의 장면
정말로 대단하다고밖에 할 수 없었다.
말하는 것에 대해 많이 연구하고 연습하지 않고서는
저런 연기가 나올 수 없단 생각이 들었다.
아님 천재던가…후후..
든든하고 구수한 조연들과 안재욱의 호연,
그리고 그동안 방송에서 찾아보기 힘든
본격적인 팀 사기극이 눈과 귀를 잡아놓을듯 싶다.

3 comments Add yours
  1. 저도 이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안재욱이 연기를 정말 잘 하는구나.. 새삼 느꼈지요..
    아.. 인사 드립니다.. 씨네버스에서 기사 보고 잡지 오려가지고 갖고 다니다가 오늘에서야 들른 사람입니다.
    짝눈★금동이 또는 ㉡ㅑ옹이라는 닉넴으로 찾아뵙게 될 듯..
    자주 뵙겠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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