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전철 승강장은 금연지역!

국민건강증진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7월 1일부터 승강장을 포함한 전철역 구내에 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될 경우 2만∼3만원의 범칙금을 물게 된다.

이런 법 개정이 생겨서 속이 다 시원하지만..그래도 아직까지 신도림역을 비롯한 많은 전철역 승강장에는 온통 담배꽁초와 담배쟁이들 뿐이걸-_-;;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쓰레기통에 스티커를 붙여서라도 좀 유도해야하지 않을까? 아님 시간내서 경찰 하나 세워놓던지..어떻게 신고하면 좋을까..

6 comments Add yours
  1. 야구장 기자실도 밖에서 안 보인다는 이유로 담배피고 있는 양아치 기자들이 많습니다. 뭐라 한 마디하면 니코틴없이 어떻게 기사를 쓸 수 있냐는 강변아닌 강변에 할 말이 없지만

  2. 마신다고 하기까지는 뭐하지만 씹는 담배가 있지요. 근데 그게.. 쫌 많이 지저분해서…

  3. 니코틴이 들어있는 사탕 나왔다는데요.. 일본인가.. 어딘가에서.. 아 그런 사탕 먹고싶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