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면서 본 DVD하고는 다르다. 캣츠

졸면서 본 DVD하고는 다르다.
역시 공연은 현장이 최고다.
캣츠는 런텀터커가 주인공.
메모리는 가사가 너무 좋아.

고양이들의 무도회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전형적 뮤지컬.
쭉쭉 올라가는 다리덕에
입가는 저절로 흐뭇한 웃음으로.

시원스레 올라가는 노래들
자랑스런 우리나라 배우

이제 캣츠는 더 이상 무대에서 볼 수 없구나
비쌌지만 투자하기 잘했다
최고의 자리였어.

2004.01.18 눈오는 날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