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는 나의 힘 ★★★

꼭 보고 싶었던 영화였는데
생각만큼의 기대치는 채우지 못했다.

하지만

1.
사랑에 대해서
남자와 여자에 대해서
서로에 대한 생각을
대화로 풀어보는 그런 시간이 주어졌다.

2.
그 유명한 대사
“누나, 그 사람이랑 자지 마요… 나도 잘해요…”
내가 다 외웠다.

3.
‘박해일’이란 배우
참 차갑다는 느낌이 든다.
나중에 인조 인간 같은 역 맡으면 잘 할 듯

이상하게 정이 안 가는 배우

200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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