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상가상

월요일 체한 게 화요 회의 후부터 악화.
이틀동안 밥 못 먹고 지금도 많이 먹지 못해 헬쓱.
일에 따른 스트레스.
얼굴에 뭐가 나기 시작함.
설상가상으로 어제 지갑을 누가 훔쳐갔음-_-;
젠장. 관리 부주의 탓
신분증과 카드, 집 열쇠, 돈, 상품권..짜증 만땅)

최악의 일주일이 흘러가고 있음..
손재수 있다는 말을 좀 신경써서 들을 걸.

4 comments Add yours
  1. 설상가상은 새옹지마, 액땜으로 극복하세요.. 홧팅입니다. 그리고 그 최악의 일주일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금상첨화한 한주 맞으시길.. ^^

  2. 제가 어제 내린 저주 중 하나. 지갑이 다시 내 손으로 돌아올 거라는 게 통했나 봅니다. 종각쪽에 있는 중국집 아저씨가 제 지갑을 주웠다고 전화를 주셨습니다. 지금 거기 가는 중입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마음이 담담할까요

  3. 기운 내. 이미 다 벌어진 상황인걸. 일단 몸부터 추스리고 용기를 내시오!

  4. 불운이 몰아왔으니 이제는 행운이 몰아오겠군요. 단단히 잡아요 행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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