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오늘부터 9시 출근
30분이 땡겨졌습니다.
아침 30분은 평상시 1시간 이상의 느낌입니다.
6시 퇴근 시간이 지켜지길 바랍니다.

헬스장 이전
지하에서 8층 넓은 곳으로 옮겼습니다.
그러나 저는 사물함 키가 없어졌기 때문에
분실비를 내야합니다.
더불어 11월치 헬스 이용 요금도 내야하는군요
한강을 보일 줄 알았지만 짓고 있는 아파트 하나가
시야를 가리고 있군요.

내일 베르테르를 봅니다.

7시30분
엄기준
김법래
김소현
이 버젼을 보겠군요.

이계창씨의 알베르트를 보고 싶었는데..
아쉽다..

4 comments Add yours
  1. 어맛..저랑 같은 날에 보시네요..전 샬님을 알아볼수 있을거야요..ㅎㅎㅎ

  2. 못찾았어요.ㅡ.ㅜ 팀플때문에 공연시작5분전에 가서 끝나자마자 튀어나오느라 사인회도 못보고.근데 공연 재밌던걸요. 작년거보다 나았던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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