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로부터 귀환

밤 11시 넘어서 집으로 컴백했습니다.
컴을 켜니 온갖 스팸 메일이 나를 반기는군요.

제주에는 정말 바람이 많이 불더군요.
삼다도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더라구요.
뭐.. 거의 컨벤션 센터안에서만 있어서
제주도 구경은 거의 못했지만
셔틀버스 타고 이동하는 걸로도
돌, 바람, 여자.. 다 보고 느끼겠더군요.
여기서 여자란 해녀^^

스머프에 나오는 대자연의 어머니도
가슴속으로 만나뵙고 왔습니다.

출장 내내 옆에서 많이 도와주셨던
김윤정 과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뱀 다리
사진은 많이 못 찍었어요.
흑..

6 comments Add yours
  1. 저두요~ 제주도 너무 좋아하는데.. 언제 다시 가려나.. 잘 다녀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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