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tax ME Super

버섯돌이 전달식 때문에 오랜만에 만난 아미르양.
그런데 나는 가지고 나온 희안한 폴라로이드 카메라와 올림푸스 Olympus Pen EE를 보고 갑자기 뽐뿌질 받다. 그동안 나몰라라 관심밖에 두었던 내 카메라들에게 미안했다.

집에 돌아와서 웹서핑 중 펜탁스 ME Super 로 찍은 멋진 사진들을 보다. 수동 카메라를 다뤄본 적 없는 샬은 감탄에 감탄을 하고.. 지금 카메라 서핑중이다.

뱀 다리
이제 보니 Pentax MX는 정월양의 담배맨 기종이였구나. 이제야 연결되는…^^;

14 comments Add yours
  1. ^^ 가끔 샬라르님 홈에 들리는데요 저두 이 기종 사용해요.. 반가운 맘에 적어봅니다.

  2. 수동 첨 사용하는분이라면 괜찮은 기종인거 같아요..수동카메라로 사진을 찍을때 제일 신경쓰는부분이 조리개와 셔터스피드를 연결해 생각하고 찍는것이 우선일듯 싶은데.. me-super기종은 뷰파인더 안에 셔터 스피드가 표기되기때문에 편리한거 같네요.. 쩝 다른 기종을 사용못해봐서 장.단점 비교가 없는게 좀 애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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