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다.

크리스마스보다 2003년 결산을..
926도 결산과 다시금 재 포지셔닝을 해야할 듯.

맨날 리뉴얼 한다고 하면서 실제로 움직이는 게 보이지 않지만 사실 내 머리속에서는 조금씩 무언가가 자리 잡아가고 있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아..슬픈 소식. 앞으로 커버 대 커버를 연재하기 힘들어졌다. 시네버스의 발행 중단, 그리고 무비위크의 커버 이미지 웹서비스 중단. 돈 들여서까지 인터넷 연재를 할 생각은 없기에(제 지론이 웹에서 하는 거는 웬만하면 돈 안 들인다는 것임-_-;;) 아마도 중단되고 926을 새롭게 재편해야할 듯 싶습니다. 완전히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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