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실 체험

머리털나고 처음으로 포토카페 F에서 암실을 체험했습니다. 흑백필름 인화, 현상하는 걸 봤습니다. 너무 신기합니다. @_@ 조금은 귀찮고 까다롭고 복잡한 작업이지만 인화지 위로 서서히 뜨는 그 기분이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다는;;;

아…앞으로 수동 카메라 세계로 뛰어들면 꽤나 돈이 깨질 거 같은데.. 우선 디카를 계속 유지하면서 F707이나 제대로 다루는 법을 고수한테 전수받아야겠습니다.

A4용지 사이즈에 인화된 흑백사진 선물
너무 좋습니다..^_____^
사진은 예인지인아빠 최용석님께서 니콘 FM2로 찍어주셨습니다.

6 comments Add yours
  1. 오 신비로운 세상 ^^ 고등학생 때 그렇게 해보고 싶었는데 소원을 이루었답니다.

  2. (@o @);;;; 오오오오오~!!!
    이 얼마나 자연스러우며 제대로 잘찍히고 잘찍은 사진이란 말인가! 보는 사람 입가에 웃음을 짓게만드는 이 자연스러움. 음… 굿이야. 베리베리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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