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대길 그리고 대보름


벌써 2004년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올해도 여지없이 겨울은 그걸 시샘하는군요. 부럼도 많이 드시고 올 한 해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고 건강하십시오. 전 2004년 역시 건강! (부제 몸짱 만들기)이 첫 번째 목표입니다.

6 comments Add yours
  1. 블로그 자리가 잡히는것 같소. article은 3-4개가 적당한거 같아 더 많아지면 어지러워–. nine2six집중화는 다 끝난것이오?

  2. 그렇구려..난 오늘이 입춘이랑 대보름이랑 겹친 줄 알았는데.. 다들 더위 파느라고 정신 없구려.

  3. to mark | 집중화는 아직 계속 된다오. 소스 수정할 게 많이 남아있음. 오른쪽 옆에 트랙백을 보시오. 이상하게 뽑아져나옴-_-;; 그리고 새 글 뜨는 것도 스킨이 이상함. 순서도 이상하고. 블로그 메뉴도 텍스트 말고 이미지로 가야할 듯. 더 중요한 건 사진 메뉴 업그레이드. 생각해 놓은 스킨 스타일이 있는데 아직 손도 못 대고 있다는 ㅠ0ㅠ 완성하면 진짜 획기적일텐데..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