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모두 도착!

골머리 썩히던 핸드폰과, 갖고 싶었던 『발견 하늘에서 본 지구 366』(재발간)이 이제야 제 손안에 들어왔습니다. 더불어 신문 광고 보고 혹~해서 질러버린 톨스토이의 『인생이란 무엇인가』까지 덤으로. 핸드폰은 번호 해지 등 뒷처리로 귀찮았고, 단 두 권의 책은 어찌나 무겁던지 백과사전을 능가한다는..하지만  그냥 쳐다 보기만 해도 만족감이.. 안 펼쳐봐도 다 본 기분–_–; 이러다가 또 먼지만 쌓이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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