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아침이 공짜?

어머나 또 공짜 얘기~
아까 TV보다가 보니 아웃백에서 아침을 공짜로 준다기에 찾아봤음.

스테이크 전문 패밀리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는 자사 홍보와 지역사회 봉사 차원에서 아침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오전 8시부터 9시까지서울 양재·강남·명동·종로점에서 100인분의 빵·수프·커피를 나눠준다

기사제공 ⓒ 한겨레

빵은 부쉬맨 브레드를 주니 혹시라도 아침에 여기 나갈 일이 있으면 꼭 챙겨드시길~

9 comments Add yours
  1. 이런 꽁짜를 어찌 그리도 잘 찾으시오?
    대단합니다. –)b
    아웃백에서 100인분이라…갑자기 스테이크가 먹고싶군요…꿀꺽 ㅡ,.ㅡ

  2. 이거 저도 예전에 먹어봤어요. 든든한 한끼 식사로 그만이랍니다. 자기들은 남은 거 재고처리해서 이득, 직장인들은 빈속 달래서 이득. ^^

  3. 아니요. 날짜 지난 빵을 주는 건 아니고…어차피 수프나 빵 같은 건 하루 지나면 다시 돈받고 팔기 힘들잖아요? 제가 보기엔 그런 재고 처리 수준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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