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이쁜 고양이 그릇

정월양이나 지누양, 초은님이 눈을 반짝이며 침을 흘릴만한 제품.
오늘 1300k에서 날아온 뉴스레터에 있던 고양이 관련 상품.
나마저도 너무 이뻐 사고 싶은 충동을…근데 가격이 만만치 않당.
yahomay는 내 모니터 위에서 날 쳐다보는 키키의 고양이 찌찌같이 생겼네.

부뚜막 고양이의 브랜드 bootoo와 yahomay.
100%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두명의 작가가 고양이와 도예공방에서 함께 지내면서 그릇을 만든다고. 더 자세한 건 http://www.1300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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