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잉~ 무릎이 부었어

오랜만에 살아있다고 표시함.

오늘 아침에 운동을 무리하게 했는지 갑자기 오른쪽 무릎이 부어올랐다. 아무래도 인대가 늘어난 거 같았다. 딱히 다칠만한 그 어떤 순간도 없었는데-_-; 그래서 지금 얼음으로 찜질하고 안티프라민 바르고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하고 있다.

이제 장마도 슬슬 사라지고 찜통 더위만 남았구나. (하지만 인천은 아직 바람이 세게 분다) 세상이 흉흉한데 앞으로는 기분 좋은 일만 있길 바란다. 나름대로 장마 습기 방지한답시고 실리카겔로 도배를 한 통에 넣었던 카메라도 슬슬 먼지를 털어야겠다.

지난 주의 부진을 이번 주는 만회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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