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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헬싱은 봐는데 아이로봇은 아직 안봐는데.. 아이로봇이 재밌지 않을까요^^;; 그러나 전 오늘 본 (맨 온 파이어 ) 가 몇배 더 재밌더라고요.. 흐미..넘 재미서서 아직도 감동이 몸에 남아 있서요..생각하면 몸이 떨려요^^

  2. 절대적으로 아이로봇에 한표를 던지겠습니다. (^^;)
    윗분이 말씀하신 맨 온 파이어도 괜찮습니다만.. 극장 개봉은 8월 27일이랍니다. ㅋ

  3. 엥? 뜬금없는 맨 온 파이어?
    찾아보니 다코타 패닝하고 댄젤이 나오는 일종의 보디가드 영화?
    오. 정보 감사^^

  4. 맨온 파이어는 왕년의 ‘트래픽’ 필이 물씬나는 유괴/복수 스릴러물이구요.
    누님 취향에 SF보다는 환타지 호러를 좋아하실 듯 하지만 ^^;
    영화 자체로는 아이로봇이 조금 더 낫습니다. ^^
    벤헬싱을 보다보면 젠틀맨리그의 악몽이 되살아나는 부분이 가끔 있기에.. -_-;
    전 좀 있다 샤말란 감독의 ‘빌리지’ 보러 갑니다~

  5. 뮤지컬 오즈에서 온 소년이란 공연에서 휴잭맨이 무진장 멋지게 나와서 기대하고 반헬싱을 봤다가 왜 저 멋진 사람이 저따구 영화에 출연했는지 모르겠단 얘길 들어서 솔직히 반헬싱은 그냥 그랬는데.. 둘 비교해 달라고 물어봤다가 좋은 영화들 소개 받네. 샤말란 감독의 빌리지. 별로 반응 안좋은 듯 싶은데-_-; 캣우먼도 망했구먼

  6. 언니야.. -_-
    반헬싱 절대 보지 말아~ -_-;;;
    유머가 필요하다면 봐줄 수 있을지도 -ㅅ-
    휴잭맨 망가지는 걸 보느니..차라리 극장비를 아낄 걸..으흑

  7. 아이로봇에 고양이 나온대!
    고양이가 나온대니까 나도 맘이 확 바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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