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들어오는 부음 Y_Y

정은임씨의 사망소식에 이어 이번에는 브레송의 사망소식. 이어 원로 시인 김춘수씨도 지금 병원에서 의식을 잃고 있다고. 인간의 삶은 참으로도 짧고도 화려한 것이야. 길지 않은 삶. 매 순간순간 열심히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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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람이란 존재가 태어나면 죽는게 당연하지만… 죽음이란 늘 받아들이기 어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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